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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한입, 욕망매거진


클럽장#3 직장인에서 사업가로 나아가기

욕망의 북클럽





안녕하세요! 욕망의 북클럽 마스코트 욕부기예요. 🤗


이번 욕망한입 3편은 직장인 분들을 위한 특집을 준비해봤어요! 오늘은 직장 생활, 퇴사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N잡 마케터 문지영 클럽장님과 제약 회사 퇴사 후 월 천만원을 달성하신 정다운 클럽장님께서 직접 전해주신 인사이트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계시다면, 두 눈을 크게 뜨고 꼭 읽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럼 바로 '직장인에서 사업가로 나아가기'를 읽어 보실까요?



📌 주인공 이력

  • IT 커머스 플랫폼 마케팅 담당 (연매출 30억)
  • 욕망의 북클럽 <퍼스널브랜딩> 7기~현재 클럽장
  • 욕망 네트워크 <사업가모임> 글쓰기 피드백 담당
  • 2030 강남 재테크모임 ‘경제살롱’ 브랜딩 + 마케팅 모임 리더
  • 140만 자기계발 플랫폼 프립 <블로그 수익화> 소셜클럽 호스트
  • 티몬 인플루언서 브랜드 체험단
  • 도서 ‘졸업하고 뭐 할 거냐고 묻지 마세요’ 저자 (3인공저)
  • 현직 광고대행사 마케터가 알려주는 온라인 광고 A TO Z 전자책 저자 (크몽 판매중)


 

📌 주인공 이력

  • 전) 4년 간 제약회사 “종근당” 재직 (2018.8~2022.8)
  • 전) 퇴사한 달에 월 1300만원 수익 달성
  • 현) 마케팅대행사 운영
  • 현) 유튜브 <돈벌기연구소> 채널 운영
  • 현) 유튜브 <제약현직자> 채널 및 네이버카페 <제약회사 취업연구소> 운영
  • 현) 제약회사 취업 관련 수업, 컨설팅




회사는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_문지영 클럽장님 



대학교 4학년, 사기업에 취업하면 금방 잘리는 줄 알았다. 어두운 취업준비 기간을 지나 직원 10명 남짓 사기업에 취업했다.  회사라는 곳은 너무나도 내 생각보다 안정적인 곳이었다. 단칼에 잘리지 않았다. 하지만 월급날이 기쁘지 않았다. 첫 월급을 탔을 때, '내 가치가 이 정도밖에 안되는구나.' 싶었다. 첫 회사는 인센티브제였기 때문에 기본급 자체가 월등히 적었다. 그래도 쉬지 않고 10개월 동안 열심히 달렸다. 회사 '안'에서도 그리고 회사 '밖'에서도.

당시 대표님은 2년 안에 마케팅 강의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준다고 하셨다. 하지만 내가 첫 마케팅 강의를 했던 곳은 회사 '안'이 아니라 '밖'이었다.

이 때 나는 깨달았다. 회사는 절대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것을.

이후  다음 단계의 회사로 이직을 했다. 두 번째 회사, 지금의 회사다. 이직 10개월 만에 영업팀장이 되었다. 빠른 승진이 달갑기도 했지만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달라지지 않았다. 상사분들이 좋게 평가해 준 건 감사하지만, 회사 '안'에서 내게 돌아오는 성과와 변화는 저조했다. 


회사 '밖'과 천지 차이였다. 회사 '밖'에서는 성과를 인정 받으면 그만큼의 돈은 따라왔지만, 회사 '안'에서는 승진까지 필요한 시간이 있고, 회사별 내규에 따라야 하기 때문이었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1. 회사 생활에 안주하는 사람
2. 안주하지 않는 사람.

회사 생활에 안주하지 않는 사람은 크게 티는 안내지만 회사에서의 삶과 그 밖의 삶이 완벽하게 분리가 되어있다. 내가 그런 사람 중 한 명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회사는 나를 지켜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더 강해질 수 밖에 없다. 


생각해보니 지금 내 직장 생활은 대학 생활을 할 때와 비슷하다. 학교 안에서의 생활과 학교 밖에서의 생활이 구분되어 있었던 그 때. 학교 안에서는 최대한 학교에서 제공하는 여러 프로그램(창업, 교환학생,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쏙쏙 빼먹었고, 학교 밖에서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혔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그렇게 지내고 있다. 앞으로도 이 시간은 당분간 이어질 거 같다. 내가 나를 철통같이 지키는 순간을 맞이하며. 


(내용을 함축적으로 전달해드리기 위해 다소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사업은 그렇게 먼 이야기가 아니다(1)_문지영 클럽장님 


사업은 하는 족족 망하는 건 줄 알았다. 너무 거창하게 생각했던 탓일까? 꼭 회사를 차려서 직원들이 있는 게 아니더라도 1인 창업, 무자본 창업 등 사업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하지만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다. 


보통의 사람들은 일과시간을 헌납해 정해진 일을 하면서 시간과 돈을 맞바꾸고 있다. 월급날이 되면 마냥 좋아하고, 좋아하는 거에서 끝난다. 난 20살 때 사진 찍는 게 좋아 블로그를 시작했다. 남들 다하는 맛집, 여행 등 흔한 주제로 글을 써나가기 시작했다. 나를 위한 기록을 위해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사람들에게 보이기 시작하고 여러 방법으로 알음알음 용돈벌이를 시작했다. 


지금도 회사를 다니며 소소하게 벌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강의, 커뮤니티 등 여러 제안을 받으면서 나만의 작은 사업을 시작했다는 걸 깨달았다.  모든 사람이 사업을 해야 한다는 건 아니다. 사람들이 세상을 넓게 바라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생각보다 직장인이 사업에 대해 깨닫게 되는 순간은 찰나이다. 다양한 사업가 모임(욕망의 북클럽 네트워킹)에 참여한다는 것은 나에게 큰 도전이다. 


막상 참여해 보니 사업이 꼭 나와 먼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모임은 단순히 사람을 만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본인이 진정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찾아가는 곳이다. 직장인에게 사업의 세계를 맛보게 하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나만해도 그랬으니까. 수익적으로 엄청난 사업이 아니더라도 직장 밖에서 나만의 영역을 견지하고 있다는 건 삶의 큰 활력소가 된다. 




사업은 그렇게 먼 이야기가 아니다(2)_문지영 클럽장님 

 

이 글을 쓰기에 앞서 회사원과 사업가의 비율이 궁금해서 조사했다. 여러 기사와 통계청까지 들어갔지만 정확한 수치는 찾아내지 못했다.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2019년 기준 전체 경제활동인구 약 2700만 명, 회사원 비율은 약 56%, 사업하는 사람은 약 21%라고 했다.(믿을 수 있는 수치일까?) 결론적으로 회사원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사업가들과 인터뷰할 기회가 많은데, 솔직히 사업가를 인터뷰하면 할수록 회사원임을 다행으로 생각하게 된다. 회사원인 것을 완전히 만족할 수는 없지만 사업의 세계를 접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편으로는 그들이 존경스럽기도 하다. 모든 사업가분들한테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질문. '어쩌다가 사업을 하게 되신 거예요?' 혹은 '어쩌다가 지금의 경지까지 이르신 거예요?' 


그들은 "하루하루 충실히 살다 보니 지금까지 왔다."라고 명쾌하게 답변해 주었다. 사업가에게 직접 들은 답변은 특별하게 다가왔다. 회사원, 사업가를 나눠서 볼게 아니라 그들도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 중 한 명일뿐이라고. 






퇴사를 생각한다면 준비해야 할 3가지_정다운 클럽장님 



퇴사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퇴사하면 마냥 행복할 것 같지 않으신가요? 꿈꾸던 생활이 다들 있으시죠?


그런 반면에!


직장.. 정말 지겹고 때려치고 싶지 않으신가요? 오늘따라 회사 사람들은 왜 이렇게 까탈스럽고 짜증나는지… 상사는 왜 이렇게 나보고 뭐라고 하는지.. 진짜 다 때려치고 유튜브나 해봐? 나도 스마트스토어나 해봐? 하고 계신가요?


저도 경험해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제약회사를 4년동안 다니면서 상사분께 혼나기도 하고, 팀장님한테 싫은 소리도 많이 듣고, 다른 팀분들께 시달려보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퇴사하기에는 너무 무섭죠~ 고정 월급이란게 정말 소중한 상황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는 퇴사를 할 수 있을까요?


이번 칼럼에선 무턱대고 퇴사하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물론 칼럼 내용은 모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ㅎㅎ)




1.  부업으로 현금흐름 마련


우선 현실적인 관점에서 볼게요.


직장을 그만두면 일단 퇴직금이 나오지만, 그때부터는 월 고정수익이 사라집니다. 월 고정수익이 사라지는게 생각보다 타격이 크더라구요. 매달 나를 든든하게 받쳐주던 월급이 없어지고 나니까 모아뒀던 돈을 까먹게 되죠.


현금흐름을 만들어놓지 않은 상황이나 어떠한 계획도 세우지 않은 채 퇴사하면 이게 두려움으로 점점 커지게 될 겁니다. 제가 퇴사해서도 꿋꿋이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부업으로 월급 이상의 수익을 갖춰놨기 때문이었어요.


수익이 없는 상황에서 명상하고 마인드셋하더라도 귀에 안 들어오고 마음이 요동칠 수 있다고 봐요. 따라서, 퇴사 전에 현금 흐름은 월급 수준 또는 최저로 생활할 수 있는 정도는 구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  책 많이 읽어 그릇 키우기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인드셋”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 칼럼에선 그릇을 키운다는 표현을 써볼게요!


여러분, 똑똑하기만 해서 돈을 많이 벌까요? 그렇지 않은 사례가 너무 많죠. 저는 똑똑한 것보다도 그릇의 크기에 따라 수익의 크기가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두려움, 스트레스, 불안감을 이겨낼 수 없다면 리스크를 감당하지 않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퇴사라는 것은 “리스크”를 쥐는 행위에 속하고요. 더 많은 수익을 얻고 더 높은 목표를 가지려면 우리는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마주해야 합니다. 이렇게 리스크를 감당하고 마주하는 것은 그릇이 커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그릇의 크기란 리스크를 감당할 만한 깜냥의 크기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퇴사를 하기 위해서는 그릇부터 키워야 하는거죠. 


어떻게 하면 그릇을 키울 수 있을까요?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책을 읽는 것입니다! 


여러분, 22전략 들어보셨죠?! 그 유명한 자청 대표님의 성공 공식이 22전략이죠! 자청님이 말씀하시는 22전략은 하루에 2시간씩 책읽기와 글쓰기를 꾸준히 한다면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전략입니다. 실제로 자청 대표님에게 영감을 받아 22전략을 실행해 성공하신 분들이 많죠.


저는 22 전략까지는 아니어도 꾸준히 책을 읽고 그 책의 내용을 삶에 적용하고 활용해오니,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마인드셋이 변화한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책을 읽으면서 겪었던 변화를 간단히 좀 소개해드릴까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업은 어려운 것이며 내 인생의 정답은 회사에 취업해서 꾸준히 잘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다니며 제약회사 좋은 곳에 취업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 종근당에 취업할 수 있었죠. 당시 책을 아예 읽지도 않고, 쳐다보지도 않던 저는 2020년 8월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보는 제 인식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자에 대한 안 좋은 편견, 사업에 대한 무서움, 두려움이 해제되며 자기 계발의 중요성을 인지했고, 제 삶의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읽기 전, 저는 퇴사할 생각도 전~혀 못했습니다. 책을 읽기 전, 저는 서울에 아파트를 살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그저 직장인으로서 천안에서 적당한 집을 얻어 근근히 살아가야하나 고민했었죠.


그런데, 책을 읽고나서, 퇴사를 해야겠다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서울 아파트에 집을 구할 수 있겠다는 것을 넘어 한남동의 유엔빌리지에서 사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현재 저는 퇴사를 하고 서울에서 살고 있구요, 나날이 발전하고 성장해나가며 제 그릇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이런 생각들이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음으로써 그릇을 키워나가 가능성을 얻게 된거죠. 퇴사를 생각하신다면, 꾸준히 책을 읽으며 그릇을 키우셔야 한다는 것! 기억하십시오 😊




3. 환경 설정(내 주변을 "역행자"로 만들어라)


이번에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자청대표님의 “역행자”에는 세상 사람을 두 분류로 나눕니다. 순리자와 역행자죠. 흔히 직장에서는 “순리자”분들이 많습니다. 직장과 같은 순리자분들이 많은 환경에만 있는 것은 순리자로서의 삶을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턱대고 퇴사할 수 없다는 점이죠. 그렇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면서도 역행자분들과 같이 있는 커뮤니티나 모임에 참석하며 그들의 사고방식과 태도의 영향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주변 사람 5명이 나를 설명한다”라는 말이 있죠.


이걸 보고 계신 분들의 가장 근접한 5명은 어떤 분들이신가요? 그렇게 해서 자신을 돌아보시길 바라며, 정말로 내가 원하는 목표가 어떠한 것인지 집중하고 그에 맞게 환경을 셋팅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직장인으로서 환경을 셋팅했던 방법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1. 역행자를 추구하는 지인들과 독서모임

  2. 북클럽 참여 (욕망의북클럽, 얼라인웍스 북클럽 등)

  3. 강의 참여 (부업 강의, 자기계발 강의 등)

  4. 역행자분들이 많고 거기에 커뮤니티가 많기 때문에 추천을 드립니다.

  5. 챌린지 모임 참여 (미라클모닝, 백번쓰기 등)

이러한 모임에 주기적으로 참여하면서, 내 주변을 역행자분들로 환경을 셋팅하여 “역행자”로서의 삶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퇴사하기 전에, 역행자를 추구하는 지인들과 독서모임을 1달에 1번씩 가지면서 서로가 서로의 성장을 피드백해주었고 북클럽이나 사업가 모임 등에 참여하면서 직장 뿐 아니라 “역행자” 분들과의 많은 교류를 했습니다.


이걸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점 꼭 참고하셔서 진행해보세요! 



마무리


이렇게 퇴사하기 전에 준비해야할 3가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정리해볼게요!

  1. 부업으로 현금흐름 마련
  2. 책 많이 읽어 그릇 키우기
  3. 환경 설정 (내 주변을 “역행자”로 만들어라)

이 3가지를 갖추면서 퇴사 준비를 하시다보면 자연스레 퇴사를 생각하시게 될거고, 행동으로 옮기시게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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