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공지사항     FAQ

클럽원 분들의 생생한 북클럽 후기

후기

석나예무의식 북클럽 후기!! 이제 얼마 벌겠다, 이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최서준
2023-01-15
조회수 557

무의식 북클럽 후기!! 이제 얼마 벌겠다, 이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 1 : 돈잘버는게 목표인 의사 VS 할머니의 암을 고치려는 순수한 의사


할머니가 암에 걸려서, 병원을 갔다.

그런데 의사샘께 물어봤다.


'의사선생님은, 왜 의사가 되셨어요?'

.

.


'네, 저는 돈 많이 벌려구요! 돈 잘벌려구 의사됐어요'

(돈 잘버는게 목표인 의사)


vs


'의사선생님은, 왜 의사가 되셨어요?'


.

.


'네, 저는 어릴때 할머니가 절 업어키우셨어요

그런데 암에 걸려서,, 어느순간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그때 결심했죠. 


"우리 할머니 같은 분이 없도록,

암없는 세상을 만드는 의사가 되리라!"

(우리 할머니 같은 사람 살리려는 의사)


.

.


나같으면

어느 의사선생님에게 수술을 맡길까?

+

내가 50만 유튜브 채널 운영자라면,

1명의 인생 스토리를 소개할때,

누구를 초대할까?


.

.


이런 "신념과 무의식" 을 가진 그 자체로

나머지는 다 따라온다. (돈도)




이번 북클럽에서는 그런 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매주마다 무의식과 관련된 책과 함께,

무의식을 해체하며


나의 과거 사건 (실제)

그리고 그것에 대한 나의 원래 생각 (이야기)


를 구분하여, 내가 하고 있는 허상에서 벗어나서,

실제만을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을 가질 수 있었다^^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