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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원 분들의 생생한 북클럽 후기

후기

김도환대기업 직장인 2년차, 몇 년간의 슬럼프+인생노잼 시기를 극복하게 해준 김도환님의 명확한 사고 북클럽 후기(별점 ⭐️ ⭐️ ⭐️ ⭐️ ⭐️)

오서연
2023-04-08
조회수 552

자기계발 중독러들 주목!

성장에 목말라있는 있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주목!


대기업 직장인 2년차, 몇 년간의 슬럼프+인생노잼 시기를 극복하게 해준 좋은 프로그램을 여기저기 공유하고 싶어 블로그를 쓰게 되었습니다!


#욕망의 북클럽 #명확한사고 #김도환님

(광고 아님)


💡무엇을 하는 곳인가?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 클럽장님(리더)이 선정한 4권의 책을 읽고 / 주 1회씩 모여 생각을 공유하며 / 꿈과 사고를 확장해나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북클럽은 자신이 원하는 클럽장 수업을 선택해서 4주간 진행되고, 단순히 독서모임 뿐만 아니라 4주간 각자의 목표를 서로 공유하고 매주 달성률을 체크하는 시간을 갖는다.


💡왜 김도환 클럽장님의 ’명확한 사고‘를 선택했는가?

북클럽 첫만남에서는 김도환 클럽장님이 “왜 이 클래스를 신청하게 되었는가?”라고 질문했을 때,

표면적인 이유로 단순하게 설명했다.

“북클럽 상세 소개란에 쓴 내용을 보고 끌리듯이 선택했어요!“라고 말이다.

이것도 진실이 맞다.


하지만 보다 더 명확한 이유는

“28년간 해결하지 못한 고질병을 해결하고 싶었다.

이 고질병은 자기 불확신이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명확하게 사고하기’라고 생각했다.“


3월, 내가 완벽하게 스스로의 속박에서 해방되었다고 느낀 건 바로 이 북클럽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8년 평생을 힘들어했던 이유가, 자기불확신이었다.


/ 자기 불확신의 굴레 /

나보단 다른 사람의 기준이 옳다고, 나보다 더 아는 것이 많다고 생각함

 → 스스로에 대한 가치, 기준 부정 → 타인의 의견에 휩쓸림

 →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함

  →내면이 약하니 타인에게(특히 권력자) 가스라이팅 당함 

→ 쓸데없는 눈치를 너무 많이봐서 불안의 불안을 반복함 

→ 결과 : 번아웃 (그것도 2년간 지속)


입사 전에는 내가 원하는 사람을 선택해서 만날 수 있지만, 

직장인이 되면 동료도, 리더도, 

모든 선택에 권한이 없고 자유롭지 못하다. 


아마 이런 나의 자기불확신으로 인한 불안이 

자유롭지 못한 직장이라는 틀안에 갇혀 

2년간 헤어나오지 못했고, 

내게 필요한 건 

내가 스스로 선택한

‘명확한 가치와 기준’이 필요했다


💡무엇을 배웠는가?

명확한 사고를 기르기 위해 클럽장님이 선정한 총 4권의 책을 읽었고,

자세한 내용은 전에 썼던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https://m.blog.naver.com/dhtjdus1101/223068698280

명확한 사고를 기르기 위해 클럽장님이 선정한 총 4권의 책을 읽었고,

자세한 내용은 전에 썼던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나는 명확하게 말한다. 북클럽을 진행하는 4주동안 총 5가지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다고.”


1. 습관의 변화

너무도 당연하게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습관이다.

자기 전에 유튜브가 아닌 E-BOOK을 접속하는 습관이 생겼다.


매주 읽어야하는 책이 있고, 그에 관한 과제가 생기다보니 

매일 생각하고 글쓰는 시간이 필수로 필요하게 된다.


유료 북클럽이다보니, 돈 쓴게 아까워서라도 강제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마인드를 갖게 된다.


2. 만나는 사람들의 변화

미국 동기부여 연사로 유명한 짐 론이 그런 말을 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라고.


나름 열심히 산다고 자부하는 사람이었는데 

여기 모인 사람은 진짜 어나더레벨에 갓생사는 분들이었다.

AI/웹페이지 개발자, 한의사, 파워블로거 등등,,


새벽 4시에 일어나서 2시간 동안 투자하고 일을 하러 가는 분,

병원 운영을 하면서도 아이템 개발을 통해 또 새로운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

직장에서 좋은 고과를 받고 총 3번의 이직을 통해 계속해서 직장의 레벨을 높이는 분,

아직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아이템을 찾고 있는 분,

수많은 판매 경험을 통해 매출만이 아닌 손익을 내야 한다는 걸 깨달은 분 등등


그들이 하는 고민은 생산적이었고

그들이 보내는 하루는 좋은 가치관과 습관으로 가득했다.


4주라는 짧은 시간동안 함께 했던 대화는,

내게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내 블로그를 읽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나는 매월 테마를 정하고 그에 맞는 목표를 정한다.

3월은 환경 업그레이드 테마였고,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은 바로 욕망의 북클럽원들과 함께 한 것이라고 확신한다.


다시 한 번 느낀거지만,

이렇게 주변에 누가 있는가가 이렇게도 중요한 건지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더더욱 주변에 비전있는 사람과 함께 하고자 했다.


3. 의사결정 방식의 변화

매순간 내게 같은 질문을 하는 습관이 생겼다.

“이것은 명확한가?”

어떤 지식을 습득할 때도 명확하게 이해를 했는지,

어떤 정보를 전달할 때도 상대방이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했는지,

나의 목표와 계획 역시 명확한지

내 보고서와 전략은 목적, 목표, 실행방안, 기대효과가 명확한지

매 순간 묻게 되었다.


이 습관을 통해 가장 많이 느낀 긍정적인 변화는 일을 할 때 실수가 줄었다.

중간 관리자로서 여러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다보면

쓰는 용어, 타이밍, 입장 차이로 인한 의사결정 오류가 많다.

매순간 이 질문을 반복하면 다시 한 번 점검하게 되고, 

나 스스로도 명확하게 알고 있는가 점검하게 되면서

업무 실수는 물론 관계 역시 좋아졌다.


4. 목표에 대한 변화

북클럽 전까지 내가 보는 세상은 직장이라는 틀이 전부였고

회사 안에서 성공한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성공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는 것.

지금 내 나이의 단계에선 돈을 벌기 위해 그릇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4주간 목표를 각자의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나는 반성의 반성을 거치는 시간을 가졌다.

부동산 매매, AI 서비스 개발 등 

나는 상상도 못할, 몇 년은 걸릴 목표를 단 몇주만에 해내신다고 한다는 게 

정말 자극적이게도 멋지고 또 내 스스로 목표를 조금더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구나라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인상깊게 남았던 말이 있다.

“목표는 크게, 계획은 현실적으로.

그리고 좋은 목표에는 숫자가 포함되어 있다.“


초반에 공유했던 내 목표는

1. 업무 관련 성과 

2. PT 주 2회 

3. 매 1회 시장/트렌드 관련 신문읽기

4. 1일 1인 칭찬하기

였다. 


내가 공유한 목표에는 문제점이 있다.

1. 목적성 결여 - 왜 하는가?

2. 우선순위 결여 - one thing이 없음

3. 습관에 매몰된 목표 설정

->보다 상위 개념의 목표 설정이 필요해보임


따라서 나는 4주간 내 인생의 큰 목표(비전)을 찾는 것으로 변경했다.

목표는 크게! 계획은 현실적으로!


5. 자신감 급상승

여행과 술약속으로 가득했던 주말이

비전있는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하는 주말로 변했고

왕복 4시간 서울-대전 오가는 노력이 아깝지 않을 만큼 

나 스스로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삶에 대한 만족감이 높아졌다.


같은 사무실 직원들이 느낄 정도로 나는 변했다.

팀원들에게 들은 사실에 기반한 피드백으로는

1. 요즘따라 전에 보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이 보인다.

2. 요즘 업무 성과, 업무 효율이 미쳤다. 엄청나다.

3. 창의적이다.

등등


무엇보다, 북클럽을 함께 했던 분들이 워낙 성공적인 삶을 추구하는 분들이고

그런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성공 경험이 많다보니 자신감 있는 에너지를 갖추고 있다.

그래서 나도 자신감 전이가 된 게 아닐까 싶다.


4주간 내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개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준 

우리팀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꼭 원하는 목표 이뤄서 다시 만나요 :)”


이상 욕망의 북클럽 김도환 클럽장화의 <명확한 사고>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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