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 콘서트 추가 질의응답 모음

2023-03-02
조회수 351

안녕하세요, 욕망의 북클럽입니다.

벌써 제 1회 욕망 콘서트가 일주일 넘게 지났네요!
욕망 콘서트에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여러분들의 열정 만큼 콘서트 이후에 많은 질문들을 남겨주셨었는데요,

핵심 질문들에 연사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

그 내용 바로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응답 순서


1. 공간대여 - 정승호(탐험가) 대표님

2. 온라인 쇼핑몰 - 김준희 연사님

3. 지식 콘텐츠 - 안상훈 연사님

4. 퍼널 마케팅 - 홍진표 연사님

5. 재테크 - 박명산 연사님




[1] 공간대여 - 정승호(탐험가) 대표님


1. 프렌차이즈가 개인을 이길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더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랜차이즈는 절대 커스텀이 불가능합니다. 저도 사업을 하니까 확신을 가지고 답변을 드리지만 절대 지역, 건물, 상가, 고객 특성에 맞게 셋팅하지 못합니다. 효율 최적화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직장인이 대부분인 지역에서 스터디카페를 한다고 하면, 직장인에 맞는 인테리어와 서비스 물품 등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을 프랜차이즈는 할수 없습니다. 자세한 것은 제가 찍은 아래 유투브를 보시면 됩니다.



2. 가구를 줍는다고 하셨는데 이미 신고가 되어 나온 가구들을 주워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네 제가 알기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폐기물처리를 위해 스티커가 붙여있는 것으로만 줍습니다.



3. 공간대여용으로 임차한 집의 주인과 혐의하는 방식과 내용의 정도를 알고 싶습니다!
(ex. 파티룸을 한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는다던지)


  • 제가 질문을 이해한 것이 맞다면 숨기고 하면 문제가 많기때문에, 계약 시 용도를 당연히 말하고 시작해야합니다.

    모든 건물과 상가에는 용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꼭 계약시 상세하게 작성하셔야 합니다. 특히나 파티룸은 놀려고 빌리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시끄러운 경우가 많아서 숨기고 시작하면 이후 대처방법이 훨씬 어렵습니다.

    만약 용도가 허락이 안된다면 그 임대인이 걱정하는 것들의 해결방안을 정리해서 설득하면 되고, 혹시 설득이 불가능하다면 깔끔하게 포기하는 게 좋습니다. 세상에 임차할 물건은 너무나 많습니다.







[2] 온라인 쇼핑몰 - 김준희 연사님



1. 대량등록 시에 재고관리랑 교환 반품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A : 재고관리의 경우, 아무리 위탁 배송이라 할지라도,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서 반품건의 증가는 자연히 증가하게 돼있습니다. 그에 따라 재고도 자연스레 증가하고요.

    사업 시작 전, 사업 초반에 재고 걱정으로 쇼핑몰을 안한다는건, ""군대에서 다수의 탱크로 적을 몰살하려고 가는데, 미사일은 무거우니 좀만 들고가죠.""하는 격입니다. 그만큼 재고 리스크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하면서 당연히 따라오는 리스크라는 겁니다.

    재고를 소진할 수 있는 방법은, 제가 타이탄의 도구2로 설명드렸던, 판매채널행사와, 최초 상품등록 진행 전, "도매업체 반품"이 가능한 업체들 위주로 상품을 구성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동대문은 이에 보수적이라, 도구2로 대체적으로 해결합니다.)

    이 외, 재고 소진 관련 방법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진행 (*스위트스팟 등 업체는 찾으면 나옵니다.) 같은 방법도 있고, "재고떨이"로 온라인에 다양한 매입 업체들이 나오는데, 해당 업체들에게 넘기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B : 교환, 반품의 경우, 2가지로 설명을 드릴 필요가 있을거 같고, 질문의 요지가 대량등록으로 인한 다수 교환, 반품건의 발생 우려라면, 최초 도매업체를 상품공급이 우수하고, 피드백이 빠른 도매업체로 선별해서 등록하는게 1차적인 최선입니다.

    -B2C : 고객 교환, 반품건 입고되는데로 전산처리 및 배송처리만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B2B : 앞서 재고관리에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최초 교환/반품이 가능한 도매업체로 상품 진행이 된다면, 도매업체와 일정만 조율해서, 교환, 반품 처리하시면 되고, 그렇지 않은 도매업체들의 교환/반품 진행은, 처음엔 보수적일지라도, 점차 매출량이 커지면서 지속적인 영업으로 성사시킬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됩니다.




2. 대량 등록과 페북/ 인스타 광고하는 사람은 많은데요! 차별화 할 수 있었던 팁이 있을까요?

  • 타이탄의 도구1으로, 상품대량등록과 자체상품 전환을 첫번째로 언급한 이유가 있었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결국 마케팅 효율이 좋고, 광고 전환이 잘되는건, 지식 / 컨텐츠 사업에선, 해당 컨텐츠가 좋아서야지만, 유통에서는 결국 "상품"입니다

    대량등록 단계에서만으로 광고를 진행하시기엔 현실적인 한계가 분명 있으실거고, 고효율 매출 상품들을 꼭 자체상품 전환을 통한, 마케팅 집행을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정말 좋은 시대인게, 구글링/유튜브만 좀만 찾아보면, 각 광고 플랫폼에 따른, 광고 돌리는 방법은 상세하게 안내돼있고, 기본적으로 해당 플랫폼들에 기본 가이드라인이 있기에, 광고 집행함에 있어서는 어렵지 않으실겁니다.




3. MD 컨택을 하시는 기준이 따로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기본적으로 당연히 대표님들이 운영하시는 카테고리의 MD분들을 컨택하면 되시고, MD분들도 "사람"인지라, 각 성향이 있습니다.

    여기서 정말 심플하게 성향을 2가지로 나누자면
    a. MD분 본인도, 회사 내 매출 욕심이 있고, 성장에 대한 욕망이 가득차, 피드백도 빠르고, 영업적인 측면에서도 적극성이 보이는 MD분.
    b. 그냥 직장인 마인드에, 연락을 해도 피드백이 느리고, 적극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MD분.

    기본적으로 각 플랫폼의 MD분들도 매출이 곧 실적인 분들이라서, 실적이 좋으면 당연히 그 분들도 좋습니다.


    a 성향의 MD분들을 컨택하려면, 당연히 먼저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유선 연락드리고, 네이트온 메신저도 적극적으로 드리고,
    행사 제안서 양식도 깔끔하게 제때 제때, 그리고 대면 미팅도 주기적으로 가고요. 매출 내주겠다고 먼저 손 내미는데, 그걸 꺼릴 사람이 있을까요?

    b 성향의 MD분들은 솔직히 통화만 해도 그 성향이 느껴집니다. 귀찮아하고 일하기 싫어하고요. 이런 MD분들은 분들이라고 할 가치도 없이, 과감하게 다른 MD분 컨택하시길 바랍니다.







[3] 지식 콘텐츠 - 안상훈 연사님


1. 자신이 뭘 잘하는지, 어떤 주제로 지식창업을 할지 모르겠는 사람을 위해 조언해주세요.


  • 위 질문은 아래의 두가지 상황 때문에 생길 수 있음.
    경험치의 스펙트럼이 부족해서 돈을 벌 것인지, 자아실현을 할 것인지 구분하지 못해서 우리가 선택해야 하는 것?

    잘하면서 하고 싶은것 (베스트이나 이 게 있는 사람은 이 글을 볼 가능성이 거의 없음)
    곧 잘 하지만 하기 싫은 것 (우선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기 위해 해야하는 것)
    잘 못하지만 하고 싶은 것 (나중에 돈이 돌고 나서 개발해도 되는 것)

    솔직히 싫은 것은 재끼고 하고 싶은 것부터 하는게 마음이 가장 편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되지만 돈이 안벌리는 시간에도 버틸 심리적, 경제적 상황이 된다면 좋습니다.

    감사하게도 100만원짜리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반응도 괜찮고요. 거기에 메인으로 드리는 질문지를 선물로 드릴까 합니다.

    <이벤트 신청 하기>


2. 지식은 주로 어떤 방식으로 구성해서 파시는지 궁금합니다!  (ex. 영상, 전자책, 글 등)

  • 왜 팔것인가(Why)는 이전에 해결했어야 하는 문제이기에 스킵합니다:)

    결국 What과 How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콘텐츠 종류 What의 범주에서 정리합니다. 글 또는 말로 분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 사진, 그림, 영상으로 풍성하게 만드느냐 차이지요.
    글 : 칼럼, 뉴스레터, 카드뉴스
    말(음성/영상) : 녹화 강의, 라이브 강의, 대면 강의

    How의 단계에서 중요한 건 퍼널 구조를 짜는 것인데 내가 전달할 수 있는 게 필요한 사람을 찾고 그들의 고통을 해결해주는 콘텐츠(글 or 음성)를 먼저 제공하며 그 다음 단계, 또 그 다음 단계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심리적 머리끄댕이를 잡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단계를 ‘계단 깔기’ 또는 ‘소금물 전략’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계속 목이 마르게 하다가 가장 강력하게 갈증을 해결해줄 음료를 마지막에 제시하는 것입니다.




3. 지식창업을 시작할 때 실력이 완전 초보인 사람은 가치입증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 질문을 듣고 약간 혼란스러웠는데 일단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전문 분야 실력이 왕초보라면? 실력을 키워야합니다.
    이 건 당연한 거죠. 그런데 그런 의도로 질문하신 것 같진 않습니다.


    전문분야 실력은 있는데 '지식 전달 실력'이 왕초보일 때 가치입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답변을 드려볼게요.
    맥락상 그게 맞는 것 같은데 질문 하신 분의 의도가 아니라면 죄송하지만 다시 정리해서 질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전문분야 실력은 왕초보를 벗어났지만 전달 능력에 있어 초보라면 우선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에 리소스가 가장 덜 들어가는 방법을 선택해볼 수 있습니다.

    **숏폼(릴스, 쇼츠)**이나 카드뉴스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이 매우 짧으면서 반응도가 좋습니다.
    따라서 초기에 양질의 정보를 깔아두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그런데 이 때 당연한 이야기지만 중요한 건 콘텐츠 유형이 아닌 콘텐츠 내용입니다.
    콘텐츠 기획 방법은 내용이 꽤 길어지기 때문에 7일 챌린지의 4일차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7일 챌린지 4일차 내용 확인!>


    다시 한 번 상기해보면


    가치입증은

    지식창업가가 사람들에게 권위를 보여주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꼭 필요한 작업이죠.


    완전 초반에 아무것도 없을 땐

    과도할 정도로 퍼주고 양질의 후기를 받아야 합니다.


    '돈을 안받았지 그에 상응하는 '후기'를 받는다는 각오로 접근해야 하지요.


    후기를 받는 과정도 구체적인 기술은 말씀드리려면 끝도 없고 강의로 연결되기에 핵심을 말씀드릴게요.
    양질의 무료 콘텐츠 2가지 준비하세요.
    무료 콘텐츠 1번을 제공하고
    후기를 작성하는 분에게 무료 콘텐츠 2번을 리워드로 드리면 됩니다.

    이 때 후기는 카톡, 블로그, 카페, 구글 설문지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나중에 상품/서비스를 판매할 때 도움이 될 질문을 특정해서 후기를 요청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챌린지 방에서 요청한 후기 양

    이후에 받은 후기

    여러분, 호구가 되기 싫다면 절대 잊지 마세요.
    부디 지혜로운 기버가 되시기 바랍니다.


    조금 더 깊은 개념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무료 콘텐츠 제작 마인드셋 영역입니다. 조금은 무거운 내용이니 조용한 자리에서 집중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무료로 주면 서로에게 마이너스입니다. 무료로 주고 아무행위도 요청하지 않았을 때 상대방은 노력없는 인풋이 습관화되어 타의적 지식 테이커(체리 피커)가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저는 무료로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엄포를 놓습니다. 제 무료 자료는 퀄리티가 높다고요. 그리고 그 걸 아무 노력없이 받아가고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발전 가능성은 바닥일 것이라고요.


    잊지마세요 '등가교환' :)


    세상에는 균형을 유지하려는 관성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무료 콘텐츠를 만들고 상대방에게 주기 위해 쏟은 리소스

    그에 상응하는 어떤 반응은 분명히 나타나야 합니다.


    실제 챌린지 단톡방에서 말씀드린 톡입니다.


    지식창업에서는 '포지셔닝'이 매우 중요합니다.
    쭈뼛쭈뼛하시면 안됩니다.


    그 결과 아래처럼 이제 막 시작한 카페 회원수가 50명이 되었고 전체 글이 몇개 되지 않는데 수강하시는 분들이 반응하고 글을 올리고 계시지요.



    자랑 맞습니다.

    지식창업 영역에서는 내가 가진 지식이 수강생의 지식을 압도해야 합니다. 만약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들어왔다면 타겟팅을 잘못한 것이죠.

    정리해보겠습니다.

    실력이 부족한데 가치입증을 어떻게 할까?
    1) 압도하는 양질의 무료 콘텐츠(칼럼, VOD, 웨비나) 신청을 받고 진행
    2) 다른 좋은 콘텐츠를 약속하고 양식을 정한 후기를 요청

    위의 두가지를 반복하시면 됩니다.

    무료 콘텐츠는 '독'입니다. '잘 쓰면 명약', '잘 못쓰면 극독'

    이 글이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보시지도 않으셨을테니까요. 도움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간다면 '눈에 보이지 않은 독'을 삼키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저에게 돈 내놓으란 뜻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무엇을 알려줄 수 있나요?

    조금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댓글로 남겨보세요.' 그 정도면 충분히 수고로움을 지불하신겁니다.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비즈니스 책을 보거나 강의를 들어도 적용하지 못하셨던 분들께는 정말 효과적인 선물이 될 것입니다. 가둬 놓고 하도록 갈구는 일주일 챌린지. 지금 신청하세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4] 퍼널 마케팅 - 홍진표 연사님



1. 퍼널 마케팅 배우기 좋은 책을 추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선텍설계마케팅, 마케팅설계자, 온택트마케팅, 무기가되는스토리, 원페이지마케팅플랜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아래 제 북클럽 상세페이지도 추천도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yokmang.co.kr/shop/?idx=55



2.  현재 지식사업 아이템도 못 정했는데 퍼널 마케팅은 아이템을 정하고 배우는 게 나을까요?


  • 퍼널마케팅에 대한 전반적 개념정도는 위의 책들을 통해 익히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구현 자체는 퍼스널브랜딩기획와 기초 SNS세팅부터 진행하신다음에 가능하실 거예요!

    첫째, 우선 자신만의 이야기를 블로그/인스타/유튜브 등에 진솔하게 업로드하기(계속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둘째, 1-2시간 짜리 강의할만한 내용이라든지, 노하우가 담긴 전자책 만들기

    셋째, 지인들 대상으로 무료로 강의해보거나 전자책 제공해서 양질의 리뷰 받고 상품 업그레이드해서 유료로 런칭해보기

    넷째, 이 과정에서 퍼널마케팅 요소 차근차근 접목해 보기



3. 속독도 생각코딩을 거치면 가능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 생각코딩을 하면, 정확하며 빠른 독서능력과 기억도 나는 구조화능력을 갖게 됩니다!

    난독증을 고치신 IT회사 대표님의 사례 공유해드릴게요^^

    https://cafe.naver.com/mindcoding/2643


    생각코딩 카톡채널 채팅방 커스텀메뉴에 제가 여러가지 특전들 업로드했으니, 여러분들의 공부력과 업무력 모두 향상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해요! 모두 응원합니다!

    http://pf.kakao.com/_efGxfd/chat






[5] 재테크 - 박명산 연사님


1. 연사님은 부동산 공부 초반에 어떤 물건 위주로 어떻게 투자하셨나요? 

  • 공부 초반에는 아파트를 투자 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시장에 시세, 거래내역 현황 등을 보기 쉬워 접근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내가 어떤 부동산 및 경매에 투자를 해야할까 하는 목적을 갖는 것이 선행되어야겠습니다.

    예를들면 나는 수익형부동산(상가, 공장, 오피스텔 등)을 할지 아니면 시세차익(아파트, 토지 등)에 비중을 두고 싶다 등등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투자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상가 임대시세 조사는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 만약 서울시청 주변 상가 시세를 알고 싶다고 하면

    1. 네이버에서‘서울시청 상가 월세’라고 치고 검색을 합니다.
    2. 그러면 층수, 면적과 임대료를 알려줍니다.

    사실 이것이 끝이고요 가격 등을 보고 내가 생각하는 기준과 비슷하다 그럼 그때부터 임장을 통해 정확한 시세를 파악해야합니다. 건물상태, 임대인 성향, 유동인구, 내가 보는 상가외 주변 월세 현황 등등 파악하시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3. 부동산 경매 시에 가장 중요하게 보는 특징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주변 인프라/ 유찰횟수/ 시장가와의 비율 등등) 


  •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싸게 낙찰받는것입니다. 이것이 선행되어야하고 이후에 미래가치를 보고 더 가져갈지 매도 할지 판단하면됩니다. 

    경매의 가장 큰 장점은 가장싸게 낙찰받아 현재가에 파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승, 횡보, 하락장이 의미가 없습니다.그럼 낙찰가를 어떻게 판단해야하냐? 그때 미래가치, 유찰횟수, 시세파악(이것이 가장 중요)을 위해 임장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로는 구체적인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가적인 궁금한 사항은 아래 전화번호나 카페를 통해 질문해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막사자(박명산) : 010-8005-6631 / 네이버카페 투투(투자 together)





여기까지 남겨주신 핵심 질문에 대한 모든 응답을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욕망의 북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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